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어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음~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 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워라
대궐 뒤에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 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그녀와의 비밀 많은 친구에게
자랑스레 얘기하고 헌신적인 사랑
예쁜 선물 뒤엔 은근한 기대를 하지
기다리는 사람 생각않고 전화하기로 한 약속도
무심코 까먹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이별에도
너를 위해라고 하고 좋은 매너보다
군림하는 것이 남성적이라고 하지
그녀 생활에는 간섭하고 자기 행동은 남자라는
한마디로 용납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리는 서로 이렇게 아쉬워 하는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잊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이 쏠려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그냥 편한
느낌이 좋았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이게 뭐야
점점 남자로 느껴져
아마 사랑하고
있었나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왜 날 여자로
안보는 거니
자꾸 안된다고
하는 거니
다른 연인들을 봐봐
첨엔 오빠로 다 시작해
결국 사랑하며
잘 살아가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This is the time
to the rock
I see the your
future now
Are you feel me
are you feel me
Break your brain
crack your mind
Only for the crazy
my time
Follow wax
follow wax
Everybody
come on baby wax
아무것도 아니라 해도
나는 상처 받아
이런 내가 싫다해도
지쳐버릴 내가 아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이젠 나를
이젠 나를 가져봐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구름에 가려 달빛은 점점 사라지고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만 남아
스쳐가는 추억에 한참 멍한 눈으로 보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달빛 그늘에 가려 끝내 가슴이 식어가다
뚝 떨어지는 눈물에 한없이 아려오네요
싸늘한 찬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모두 가져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바람에 스쳐지난 인연인가요?
아픔만 남겨 놓고 가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그대가 너무나 미워
여울져 흘러흘러가는 내맘이
그대 가는 길에 닿을까요?
아직은 놔 줄 수가 없네요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당신은 내 사랑이니까
언제쯤 오시렵니까 세월은 흘러가는데
내 가슴이 한숨으로 보랏빛 멍이 듭니다
혹시나 내 얼굴 보이실까 떠나지 못하고
이 자리 이 곳에 마음 담아 기다려 봅니다
다시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도라지야 도라지야 누구를 기다리느냐)
(도라지는 도라지는 한사람만 기다립니다)
혹시나 내 이름 부르실까 떠나지 못하고
밤하늘 별빛을 동무 삼아 기다려 봅니다
다시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다시 태어난 세상 꿈을 꾼다면
나는 나는 아프지 않고
그대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린
도라지 꽃이 될래요
지지 않는 꽃이 될래요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못가게 붙잡아보자
내 청춘이 못가게 붙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