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리는 서로 이렇게 아쉬워 하는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잊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나나나나--- 나나나나---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카페에서
생각하는 그대 모습
그대~가 내 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 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어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음~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여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 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 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으며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워라
대궐 뒤에 숲 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맛소리 귓 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 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그녀와의 비밀 많은 친구에게
자랑스레 얘기하고 헌신적인 사랑
예쁜 선물 뒤엔 은근한 기대를 하지
기다리는 사람 생각않고 전화하기로 한 약속도
무심코 까먹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이별에도
너를 위해라고 하고 좋은 매너보다
군림하는 것이 남성적이라고 하지
그녀 생활에는 간섭하고 자기 행동은 남자라는
한마디로 용납해 버리지~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사랑한단 말보다는 책임있는 행동
무엇보다 원할 걸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자기만을 지켜주는
그런 사람만이 필요해요 그러지는 말아요
당신만의 그녀는 외면하지 말아요
사랑스런 그녀는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그냥 편한
느낌이 좋았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이게 뭐야
점점 남자로 느껴져
아마 사랑하고
있었나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왜 날 여자로
안보는 거니
자꾸 안된다고
하는 거니
다른 연인들을 봐봐
첨엔 오빠로 다 시작해
결국 사랑하며
잘 살아가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This is the time
to the rock
I see the your
future now
Are you feel me
are you feel me
Break your brain
crack your mind
Only for the crazy
my time
Follow wax
follow wax
Everybody
come on baby wax
아무것도 아니라 해도
나는 상처 받아
이런 내가 싫다해도
지쳐버릴 내가 아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이젠 나를
이젠 나를 가져봐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wax~
사랑했던 사람은 곁에 없지만
사랑했던 마음은 남아 있어요
홀로 남아 이렇게 생각해봐도
어쩌면은 그것이 잘된 일이야
어느 날 우연히 사랑을 알게 됐지만
사랑을 하면서 슬픔은 커져만 가고
서로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 못하며
우리의 갈등은 자꾸만 커져 갔지요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어느 날 우연히 사랑을 알게 됐지만
사랑을 하면서 슬픔은 커져만 가고
서로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 못하며
우리의 갈등은 자꾸만 커져 갔지요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나 혼자면 어때요 난 아직 어린걸
슬퍼지면 어때요 울어버리면 되지
떠난 님이 그리워 방황하고 있어요
미워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이 쏠려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 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오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잘 생각 해봐 내가 힘이 센지
아니면 니가 더 힘이 센지
힘이 센 남편은 전골냄비를 들 테니
자기는 리모컨 들고 티비나 보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음식도 내가 다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잘 생각 해봐 군대 다녀 오면
남자는 각잡는 신이 되지
신이 된 남편은 빨래각을 잡을 테니
여신은 누워서 과일이나 먹으면 돼
어디 여자가 함부로 세탁길 돌리려고 해
이것은 나의 도구야
빨래는 내가 다 할게
사실 나도 알아 넌 내게 과분한 사람인걸
그런 너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게
값비싼 명품백 다이아는 못해줘도
뜨거운 이마음 당신만을 사랑할게
어디 여자가
함부로 주방에 들어오려고 해
이곳은 나의 영토야
힘들면 그냥 사먹자
명절날 음식 같이해
당신은 내 사랑이야
목포행 완행열차 마지막 기차 떠나가고
늦은 밤 홀로 외로이 한 잔 술에 몸을 기댄다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우리의 사랑은 이제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우리의 짧은 인연도 여기까지가 끝인가요
잘 가요 인사는 못해요 아직 미련이 남아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그냥 편히 웃을 수 있게
그냥 편히 안을 수 있게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끝끝내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비켜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저녁하늘 산마루에
걸리었다
사슴에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산 위에서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달콤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불타는 그 입술
처음으로 느꼈네
사랑의 발자국
끝없이 남기며
연~인들의
해변으로 가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해도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
나는 나는 행복에
묻힐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