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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의 ‘천태만상’ 라디오에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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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석광인 작성일18-10-25 13:24 조회55,0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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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의 천태만상라디오에서도 인기

 

흥겨운 리듬의 곡 천태만상

 

윤수현이 부른 풍자가요 천태만상’(노상곤 작사 작곡)이 라디오에서도 인기를 끌어 관심을 끌고 있다.

윤수현이 지난 2014년 발표한 데뷔 앨범에 수록된 천태만상은 주로 공연 현장에서 인기를 누리는 곡으로 꼽힌다. 70명의 백댄서들이 등장하는 뮤직 비디오 등으로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등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 노래가 윤수현의 다른 히트곡 꽃길에 못지않게 전국의 라디오에서 자주 소개되는 곡으로 꼽히는 인기곡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7월 말까지만 해도 라디오에서는 꽃길천태만상보다 훨씬 많이 소개되는 곡으로 꼽혔지만 8월과 9월을 거치면서 천태만상의 방송횟수가 꽃길의 방송횟수를 추월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천태만상은 특히 지난 89<창현거리 노래방 2>에 등장한 15살 여중생이 첫 곡으로 열창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오르면서 불과 2개월 만에 655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 여중생은 천태만상을 우리말 버전으로 부르다가 갑자기 중국어 버전으로 바꿔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윤수현은 지난 20165천태만상꽃길등과 함께 중국어 버전으로 노래해 자신의 중국어판 데뷔 앨범에 수록했다.

천태만상은 발표 당시부터 흥이 넘치는 풍자가요로 윤수현의 개성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을 들었다. 브라스 밴드의 신나는 팡파르에 타령조의 노래와 랩이 뒤섞인 곡으로 제목만큼이나 오만가지 음악이 뒤범벅된 풍자가요의 백미로 꼽히기도 한다.

 

라디오 방송순위에서 자신의 곡 꽃길을 추월

불과 330초밖에 되질 않는 노래에 70여개의 직업을 등장시키는 바람에 가수가 속사포처럼 빠른 속도로 노래하면서 타령조의 후렴을 반복해 관객들이 따라 부르면서 몸을 들썩이게 만든다. 덕택에 축제나 잔치판에서 흥을 돋우는 최고의 곡으로 꼽히면서 윤수현도 현장에서 신바람을 내면서 노래를 부를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노래교실과 라디오에서는 천태만상이 아닌 꽃길이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슬로 템포의 꽃길이 배우기 쉬운 노래인데다 라디오를 통해 감상하기 좋은 노래였기 때문이다.

천태만상은 현장의 노래로, ‘꽃길은 감상하기 좋은 노래로 자리매김하는가 싶었다. ‘천태만상은 라디오에서 영영 틀지 않는 노래로 끝나는가 싶었는데 2018년 가을이 되며 반전이 일어난 것이다.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1개월간 윤수현이 발표한 노래들 중 라디오에서 인기를 끈 노래들의 순위는 천태만상을 비롯해 대선배인 남진과 함께 부른 사치기 사치기’, ‘꽃길’, ‘손님 온다’, ‘뒤늦은 후회로 나타나고 있다.

윤수현의 꽃길은 지난 7월 금영그룹이 발표한 ‘KY 애창곡리스트에 들어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남진의 가슴 아프게등 가요계의 명곡 리스트나 다름없는 200곡의 ‘KY 애창곡에 자신의 노래가 들어갔으니 자랑할 만도 한데 윤수현은 천태만상이 들어가지 않은 게 못내 아쉬운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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