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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트로트에 활력을 몰고올 비타민같은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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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13-09-12 08:17 조회104,7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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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이슬을 머금은 풀잎같은 싱그럽고 청초한 미모의 신인가수 강수빈. 언뜻 아이돌 가수가 연상되지만, 사실 그녀는 오래 전부터 트로트 가수를 꿈꾸며 오늘을 준비해온 트로트 영재, 준비된 신인가수이다.

 

 

트로트 영재! 준비된 신인 가수 "...

저희 어머니께서 젊었을 때 트로트가수가 꿈이었다고 하세요. 아버지도 남달리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시고... 덕분에 과장 조금 보태서, 엄마 뱃 속에서부터 태교음악으로 트로트를 들으면서 자랐어요(웃음) 가수가 되기 위해선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고 하셔서 민요 수업을 받게 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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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바램처럼 한글도 채 떼기 전인 세 살 무렵 이미 '소양강 처녀'를 모두 따라부를 만큼 남다른 재능을 보여온 그녀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인간 문화재 김경배 명창(중요 무형문화제 제29호 서도민요 보유자)으로부터 민요를 사사받았고,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까지 정통 엘리트코스를 밟으면서 꿈을 키워왔다. 학창시절부터 강수빈은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사습놀이 등 주요대회를 휩쓸고, 대형 국악극의 주연으로 연이어 발탁되며 차세대 국악영재로 두각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오랜 고민 끝에 부모님의 권유로 대중 가수의 길을 결심한 그녀는, 지난 3년 간 '장윤정 트위스트'의 작곡가 송결과 작곡가 김영호에게 정통 트로트를 사사받으며 데뷔를 준비해왔다.

 

 

싱그럽고 산뜻한! 비타민 같은 목소리! "...

(수빈이는) 대형 가수가 될 자질을 모두 갖춘 친구에요. 타고난 목소리에다 기초도 워낙 탄탄하고, 다양한 희로애락을 노래로 표현할 줄 아는 감각을 가졌어요. 무엇보다 듣는 이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에너지를 가졌습니다. 비타민같은 목소리랄까...(웃음)"

-작곡가 송결- "(트로트는) 민요와 비슷한듯 다른 모습이 정말 매력적인 노래에요. 아무래도 대중음악이니까 좀 더 감성표현이 현실적이고, 또 국악과는 다르게 기교를 넣는 포인트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작곡가 선생님은 "노래를 가지고 놀아야한다"고 표현하시는데, 그 말씀이 딱 맞는 것 같아요(웃음)..." 오랜 준비를 마치고 그녀의 첫 앨범이 모습을 드러냈다. 새 앨범에는 신인가수답지 않은 깊고 풍부한 음색, 그리고 앳된 신인가수 강수빈의 단아하고 청순한 여성미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세 곡의 노래 속에 오롯이 담겨있다.

 

 

정열의 탱고리듬과 싱그러운 소녀감성의 앙상블! 타이틀곡 ’하이’

 

타이틀곡 "하이(Hi)"는 정열의 탱고리듬과 상큼발랄한 소녀의 감성이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는 세미 트로트 넘버! 불현듯 자신에게 다가온 사랑, 그 설레이고 수줍은 순간을 맞이하는 여인의 마음을 감미로운 노랫말, 싱그러운 멜로디 속에 가득 담아낸 곡이다. 오랜 무대활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이스, 하지만 소녀의 싱그러운 감성을 듬뿍 머금은 신인 강수빈의 보이스는 수많은 남심을 설레이게 할 것이다!

 

이어지는 트랙 '아리고 쓰리고'는 전통 민요 '아리랑'이 담고 있는 민족 고유의 애틋한 정한(情恨)을 현대적인 색채 속에 담아낸 정통 트로트 곡.

민요의 구음 '아리랑'과 '쓰리랑'을 '이별에 마음 아리고, 기다림에 가슴 쓰라린' 감성으로 절묘하게 표현해낸 노랫말은 단연 곡의 백미! '그날 하루'는 싱그럽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녀린 여성미가 듬뿍 묻어나오는 소녀 감성의 트롯 발라드곡. 사랑에 빠진 여인의 가슴벅찬 수줍음과 설레임 -

1년보다 길게 느껴지는 하루의 느낌이 마치 소녀의 일기장을 읽는 듯 애틋하게 담아낸 노래이다. 절로 마음이 상쾌해지는 트위스트곡 '오늘은 좋은 날'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트랙. 아름다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행복함을 해맑은 트위스트 리듬에 담아낸 곡이다. 특히 라이브 무대를 통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트랙!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는 트로트의 요정! 강수빈

오랜 무대생활, 특히 종합 예술인 국악극을 전공하면서 판소리와 무용, 연기, MC까지 폭넓게 영역을 다져온 그녀이기에 앞으로의 욕심도 드넓기만 하다.

데뷔 전부터 이미 MBN '전원시대'의 리포터로 출연,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예능감과 차분하면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탁월한 입담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하고 싶은 것... 정말 많은데요...(웃음) 아직은 가수로서, 트로트 가수로서 먼저 인정받고 싶어요. 다만, 어떤 무대가 주어지든, 항상 새로운 모습,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잊지 않으려고요. 가수 강수빈의 노래를 들으면 항상 기운이 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비타민처럼 생기 넘치는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풋풋한 신인의 열정이 넘쳐나는 트로트의 젊은 피 강수빈! 앞으로 펼쳐질 이 꿈 많은 신인가수의 무대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로트의 요정 강 수 빈?

오랜 국악 무대 활동으로 다져진 발군의 가창력과 무대매너, 청초한 미모와 뛰어난 예능감각, 연기와 MC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 성인가요계의 다음 세대를 견인할 대형 신예!

 

▲ 생년월일 : 1990년 12월 5일 생

▲ 취미 : 음악듣기, 요가

▲ 특기 : 서도 민요, 판소리, 연기, MC

▲ 애창곡 : ‘태평가’, ‘개성 난봉가’ 등 전통민요와 판소리.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유미)’, ‘라라라(이수영)’ 등 감성적인 여성 발라드 넘버 웅산 등 여성 재즈보컬 대표곡 다수.

 

2009 국립전통 예술 고등학교 졸업

2009~2013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 졸업

2006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

2005~2010 경서도 소리극 '아차산의 평강공주와 온달장군' 평강공주 역

2008 전국 대사습놀이 장려상

2008 전국 서도소리 대회 금상

2009~2011 경서도 소리극 꽃피는 바리 공연

2010 전국노래자랑 동대문구 편 최우수상

2010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은상

2011 드림가요제 은상 2012 MBN 전원시대 출연

2012 경서도 소리창극 '한양낭군 길들이기' 주연 의양 역

2012 한류뉴스 국악 신인부분 대상

2012 전국 충주 향토가요제 대상

2013년 현재 데뷔앨범 ‘아리고 쓰리고’로 방송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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